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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0주 12주 16주

임신 10주 12주 16주

 

임신 10주에는 그리고 임신 12주에는 또는 임신 16주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게 될까요? 임신 10주 임신 12주 임신 16주 증상 관련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우선 임신 10주 증상부터 살펴보면 이때에는 태아의 눈과 코가 뚜렷해지며 잇몸에 젖니 싹이 형성이 되고 손가락과 발가락을 알아볼 수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임신 10주 태아의 크기는 약 3cm정도로 포도알만큼 자라나는데요.태의 몸은 곧게 펴지고 손가락과 발가락 5개가 완전히 분리되어 알아볼 수 있습니다.얼굴 피부밑으로는 눈두덩과 입술 그리고 아래턱과 뺨도 발달하여 기초적인 안면 골격이 나타나게 됩니다.

 

 

 

임신 10주 엄마의 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우선 자궁이 주먹 크기로 커지게 됩니다.그렇다보니 임신 10주에는 소변 보는 횟수가 늘어나게 되는것이죠.특히 질의 분비물이 늘어나서 질의 세균이 자궁으로 들어가는것을 막게 되는데 진한 노란색이거나 가려움증 증상이 있으면 병원 방문하셔야해요.

 

 

임신 10주에는 임신 우울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10주에는 신체적인 변화도 크게 나타나지만 심리적인 변화도 나타나는데 특히 갑작스런 임신은 심리적인 부담을 주고 이로 인하여 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는것이죠.

 

 

임신 10주에는 어떤 음식을 피해야할까요? 우선 고기나 생선은 무조건 익혀서 먹는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저온 살균 우유나 저온 살균 유제품 그리고 치즈 종류도 피하는것이 좋으며 갑각류와 조개류 섭취도 주의해야합니다.

 

 

임신 12주차로 넘어가볼까요? 임신 12주가 되면 자신의 배를 만졌을때 아랫배가 나온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그리고 태아 경우에는 체중이 8~14g으로 늘어나게 되고 길이는 60mm정도 됩니다.12주에는 도플러 이용시에는 태아 심장 뛰는 소리 들을 수 있습니다.

 

 

임신 12주까지는 태아가 빠른 속도로 성장을 하다보니 몸이 두배 정도 커지고 얼굴 모양도 잡혀가는데요.특히 신체지관이 점차적으로 완성된 형태를 보입니다.그리고 임신 12주에는 손가락과 발가락 사이가 벌어지고 손톱이 자라며 태아의 몸에도 모근이 생겨나게 됩니다.

 

 

임신 12주 되면 입덧이 서서히 줄어들꺼예요.그리고 입덧 증세가 좀 사라지면 영양관리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현기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뇌에 혈액 공급하는것이 힘들어져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사 간격이 너무 길게 되면 혈당이 내려가면서 현기증이 생길 수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임신 12주 임신부에 따라 다르지만 목과 얼굴에 갈색반이 나타날 수 있는데 출산하고 나면 엷어지거나 없어지게 됩니다.

 

 

임신 16주 증상은 어떻게 나타날까요? 임신 16주 되면 태아는 3등신에 가까워집니다.머리크기도 달갈먄한 크기 정도가 되구요.그리고 피부에 피하지방이 생기기 시작하며 몸의 근육이나 골격도 더욱 단단해지게 됩니다.

 

 

임신 16주에는 태아가 빛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면 호흡의 징후로 딸꾹질을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임신 16주 여성 몸도 많이 변화되는데요.10주와 12주에 비하여 눈에 띄게 아랫배가 커지는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임신 16주에는 식욕이 증가하게 되고 체중도 늘어나게 되죠.하여간 16주가 되면 임산부 체형으로 변해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때 지방이 불기 시작하기에 체중 조절 신경을 쓰셔야해요.

 

 

임신 16주에는 태동을 느낀다고 하는데요.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16주에 느끼는것은 아닙니다16~20주 사이에 느끼게 되거든요.16주가 되면 기형아 검사를 받아야하는데 검사 종류는 임산부 건강 상태와 병력 나이 등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형아 출생 비율은 100명에 4명꼴로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나뉘어집니다.16주에는 앞라 태아 단백질 검사를 시행하게 되는데 수치가 높게 나타나면 척추와 무뇌증 같은 문제가 있음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치가 너무 낮아도 문제가 되는데 다운증후군이나 에드워드증후군이 있게 되면 이 수치가 낮게 나타나거든요.하여간 알파 태아 단백질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이 된다면 초음파 검사를 통하여 자세하게 확인을 해봐야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기형아 검사로 쿼드검사,통합 선별 검사,양수검사 등등이 있습니다.초음파로 태아의 이상이 발견이 된 경우나 임산부의 나이가 출산일 기준으로 만 35세 이상인 경우라면 꼭 기형암 검사를 받아봐야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