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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30 '나는 가수다' 신피디 치명적 실수, 옥주현 두번 울리다 (13)
2011.05.30 10:32




일주일내내 무수한 스포일러와 악성루머에 홍역을 치른 나는 가수다. 논란의 핵심은 옥주현의 무대가 아니라, 신정수 피디의 나는 가수다에 대한 방향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옥주현에 대한 평가는 무대를 보고 해도 늦지 않은 일이고, 과거 어떤 발언을 했느니 하는 것들로 심하게는 인민재판식의 악플이 달리는 것이 우려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막상 본방송을 보고 나니, 1차경연 1위를 차지한 옥주현의 반전보다는 신피디의 문제가 있어 보이는 편애편집이 각종 검색어에 올랐네요.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혼신을 다한 가수들, 첫무대라 긴장을 감추지 못한 새롭게 합류한 옥주현이나 JK김동욱 등, 모든 가수을 격려하기보다는 다른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것입니다. 노래와 가수가 주목받지 못하고 편집이 주목받는 이 아이러니한 현상, 이번주 화제 위너는 신피디님의 편집능력이었고, 내용과 질은 최악의 루저였습니다.
네, 사소한 것 가지고 왜 트집이냐, 무대가 좋았으면 된 것 아니냐고 제작진은 말할 수도 있을 겁니다. 문제는 순위를 매긴 현장 청중단이 아닙니다. 혜택받은 500명은 시청자들에 비하면, 행운으로 방송 외적인 라이브 무대를 즐겼고, 안방에서 시청하는 시청자들에 비하면 직접적인 감동을 전달받았을 겁니다. 방청석에서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두 손을 모으는 모습은 결코 연습을 통해 나올 수 있는 연기는 아니지요.
제작진은 현장에서의 감동을 편집을 통해 안방에 2차로 전달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지금까지 불거진 스포일러와는 다른 문제가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했습니다. 다른 가수의 노래를 듣고 감동받은 청중단의 모습을 옥주현의 무대에 재삽입을 시킨 것입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확실히 구분할 수 있는 장면을 세 장면이나 넣은 것입니다.
옥주현의 합류로 나는 가수다에 대한 기대가 줄었다는 말들이 많지만, 관심은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누구 말대로 "얼마나 잘하는지 지켜보자", "그동안 마음 고생한 것, 실력으로 보여줘라" 등등 각기 다른 감정으로 무대를 지켜봤겠지요. 옥주현의 첫무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1위를 할만큼 가창력이 뛰어났고, 감동적이었느냐? 혹은 편곡을 잘하고 100% 완벽한 무대를 보여 주었느냐?라는 물음에 저는 노코멘트입니다. 다만 무대를 보기전부터 혹평을 받을 만큼 자질없는 무대는 아니었다는 게 솔직한 감상평입니다. 맨 마지막 고음파트 '천일동안'은 인상적이었지만, 그 이전의 고음에서는 "나는 고음이다"를 어필하는 듯한 깔끔하지 못한 모습도 개인적으로는 느껴졌지만, 성량이 풍부해졌고 음색도 성숙해졌다는 느낌은 들더군요.
옥주현의 1위에 대한 개인적 평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임재범은 나는 가수다가 시청자에게 어떤 프로그램인지를 한마디로 정리해 주었죠. ""아픈 몸이지만 저도 서고 싶어요. 노래 못불러서 짜증나요. 하필이면 터져가지고(맹장)... 진정한 가수들이 살아남아야 하는 게 원칙이잖아요. 이제 국민들이 순위 등수 경쟁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 알고 계시잖아요. 그럼 된 거죠. 승리한 거예요. 나는 가수다가 된 거예요".
맞습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기에 누가 탈락자가 되었든, 그들은 가수이고 윤도현이 자랑스럽게 "나는 가수다 출신 가수다"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좋다고 했던 것처럼, 나는 가수다 무대에 서는 기회를 얻었다는 것만으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프로로 정착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옥주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옥주현의 첫무대, 생각보다 잘했고, 정말 최선을 다한 무대였습니다. 무대가 끝나고 관중들의 박수소리에 눈물을 쏟아내고, 걸음조차 제대로 옮기지 못할 정도로 온 에너지를 쏟은 무대였습니다. 이는 옥주현의 무대가 최고였다는 순위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선을 다한 무대였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지적하고 벌써 캡쳐들이 여기저기 떠돌고 있는 것처럼, 옥주현의 무대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편집상의 큰 문제가 포착되고 말았지요. BMK의 노래를 듣고 있던 청중단의 모습을 옥주현의 무대에도 같은 장면으로 내보내고 가삿말만 다르게 보낸 것이죠. 저는 다른 한 장면도 보고는 의아했는데, 대기실에 있던 임재범의 표정도 같은 장면을 내보는 것이 보였습니다. 임재범을 당분간 방송에서 보지 못하는 아쉬움과 수술 후 핼쓱해진 그의 모습을 눈여겨 보고 있었기에, 같은 장면이라는 것을 쉽게 알아챌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문제의 근원지는 편집을 담당한 제작진에게 있겠지요. 편집의 전과정이 신피디에 의해 이뤄졌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의도적인 감동조작 장면만 유독 눈에 띄는 것을 저 역시 곱게 넘어가고 싶지는 않네요. 문제는 그렇지 않아도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옥주현의 무대에, 왜 청중의 반응이 클로즈업된 부분이 사고로 반복해서 들어갔느냐는 것이죠. 임재범의 눈물이 살짝 맺힌 표정까지도 말입니다. 이런 편집은 "시청자들아, 옥주현이 이렇게 감동적으로 노래를 했다" 고, 의도적 애정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신정수 피디의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감동이라는 코드를 시청자들에게 편집으로 어필하려고 했다는 부분입니다. 옥주현의 실력이 어떻고 저떻고는 문제가 아닙니다. 까짓 아이돌 가수들을 데려다 무대에 세운들 어떻겠습니까?(저는 반대입니다만). 그러나 현장분위기를 편집과정에서 거짓으로 전하는 것은 아니올시다입니다. 감동까지 실수인지 고의인지 의도적으로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려고 한 점, 이는 신피디의 방송을 제작하는 정직성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현장이 조작된 감동은 의미없는 감동이며, 분명 거짓감동입니다. 나는 가수다가 감동 감동 하니까, 이제는 시청자들에게 의도된 감동표정까지 편집을 통해 강요하려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시청자에게 차라리 대놓고, '이부분에서 감동하십시오' 라는 자막을 넣어버리는 편이 낫겠습니다. 편집실수는 지금 옥주현에 대한 신피디의 관한 애정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악플에 울었던 옥주현,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도 편집실수(?)로 두번 울리네요. 옥주현에게 유독 중점적으로 방송초점을 맞춘 것이 시청자에게도 보여지던데, 옥주현의 섭외에 대한 본인의 믿음을 왜 정직하게 옥주현의 실력으로 승부하려고 하지 않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피디는 경연순서마저 마음대로 바꿨습니다. 지금까지 새멤버가 투입되면서 6,7번 혜택을 주지 않았는데, 옥주현과 JK김동욱에게 6,7번, 로얄석을 미리 배분해 버린 겁니다. 물론 첫무대라 긴장도 되고, 새멤버에 대한 배려를 한 것을 이해하지 못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킬 것은 지켜야지요. 나는 가수다 룰이 언제부터 이렇게 고무줄이 돼가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새멤버가 사실상 두 사람이었지만, 이번 순위배정은 옥주현을 위한 것이라는 말이 우연일까요? 16일로 예정된 녹화를 스포방지를 위해 23일로 급히 변경한 것도 미심쩍은 일이지만, 개인적으로 의구심이 드는 것은 옥주현에 대한 편애였던 것은 아닌가로 굳어지려고 합니다. JK김동욱은 갑작스러운 임재범의 맹장염 수술로 인한 하차때문에 공석을 메운 합류였습니다. 옥주현은 김연우를 대신한 자리였고요. 일주일 연장은 옥주현에게 연습할 시간적 여유를 충분히 주기 위함으로까지 읽혀지니 말입니다. 제 억측도 병인 듯싶지만요.
계속해서 떠돌던 스포가 맞지 않았다고, 제작진이 회심의 미소를 지으려 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저도 순위에 대한 스포일러는 접했기에, 옥주현의 1위는 방송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이소라가 감기로 진행을 하지 못하겠다고 통보한 것도 녹화 전날이었고, 당일 여가수들끼리 문제가 생겨서 진행을 못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지요. 녹화이후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지금으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튼 녹화전 이소라와 임재범에 대한 루머는 거짓인 것으로 판명되어 다행입니다.
무엇보다 다행스러운 것은, 신피디의 인간적인 면을 믿었기에 아픈 사람을 무리해서 무대에 세우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임재범이 토사구팽당했다더라, 대기실을 없애버렸다더라 라는 카더라 통신을 쏟아낸 네티즌들의 입을 막은 것입니다. 걸을 힘도 없는 임재범이 그 상태로 노래를 할 수 없었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신정수피디가 억지로 하차시켰다는 말은 투명하게 해명이 된 듯하더군요. 다만 잠정적인 하차와 영구하차를 두고 또 여론이 분분하겠지만, 임재범이 원한다면 무대는 언제든지 설 수 있는 것이고, 재도전의 룰로 있으니 전혀 문제될 것은 아니겠지요.
조작은 의심을 낳고, 의심은 신뢰를 잃게 합니다. 지금 신정수 피디는 이 한 가운데서 표류 중입니다. 오죽했으면 청중평가단의 투표내용까지 공개하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까요? 이번 방송에서는 유독 "더욱 공정하고 정확한 집계"라는  자막까지 눈에 띄더군요. '더욱...'이라니, 언제는 정확하게 하지 않은 적도 있었더란 말인가? 옥주현의 1위를 믿지 못할 지도 모르는 시청자를 위한 친절한 설명 내지는 근거? 음모설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런 저런 모습에 나는 가수다가 계속해서 의혹의 혹을 스스로 붙이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노래에 촛점을 맞추지 못하고 지엽적인 문제에 흥분하고 있는 제 모습이 참으로 한심스러운 생각이 글을 정리하려는 마당에 깨달아 지네요.
윤도현의 '해야' 짜릿한 흥분감과 희망이 용솟음치는 듯한 멋진 무대였고요, 이소라의 파격적인 모습, 그저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BMK는 작고한 어머니가 생각나서 울컥한 감정을 토해내고 음정불안까지 보였지만, 감동이었습니다. 물론 청중평가단은 현장에서는 BMK가 편지를 어떤 심경으로 불렀는지는 사전에 몰랐겠지만, 시청자는 인터뷰를 보고 무대를 봤기에, 그 감정이 전달되어 좋았습니다. 이런 부분은 시청자가 청중평가단보다 좋은 점이기도 하네요. 심한 감기로 실력을 다 발휘하지 못한 김범수, 역시 감기로 진행까지 보지 못하는 상황에 이른 이소라를 보니, 가수들의 체력이 고갈되고 있는 듯해서 걱정이 됩니다. 
긴장감에 맨발로 무대에 선 JK 김동욱의 무대, 임재범의 '비상'을 좋아하는데 임재범과는 다른 분위기도 느껴지더군요. 갑작스런 합류였음을 알고 있었기에 무대긴장감은 물론, 편곡과 연습시간이 부족했을 것이라는 것을 감안해서 봤는데, 좋은 무대였습니다. 오선지 위의 요정 박정현, 말이 필요없었죠. 박정현의 노래에 감정이입을 하고 있는데, 그놈의 자문위원단 인터뷰가 나오는 바람에 짜증 제대로 밀려들더군요. 새멤버 JK김동욱과 옥주현의 무대중에도 인터뷰가 나오기는 했지만, 암튼 간주중 인터뷰는 나가수가 버리지 않는 고질병입니다. 음원보호를 위한 것이라는 것도 알겠는데, 간주중이 아닌 노래를 하고 있는데도 인터뷰를 편집해서 보내는 것은 가수나 노래에 대한 예의는 아닌 듯합니다. 
지난 주 임재범의 여러분을 비롯해 워낙 감동이 컸던 여파가 남아서인지, 이번주는 가수들의 컨디션 악화와 어수선한 분위기로 실망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번주는 신피디의 최악의 편집덕분에 나는 가수다는 여전히 논란의 중심이 될 듯합니다. 1위를 하고도 썩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한 옥주현, 최선을 다한 무대를 보여주고도 신피디의 과한 애정때문에 박수조차 받지 못한 가장 큰 피해자가 된 셈입니다. 신정수 피디가 옥주현 개인에 대한 편애로 그런 편집을 했겠습니까? 방송전부터 악플에 시달렸던 옥주현에 대해 피디로서 신경써 주려 한 노력이었겠지요.
신정수 피디의 실수는 옥주현을 위한 것이었지만, 결과는 옥주현을 더 욕먹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나름대로는 증명해 보이고 싶었겠죠. 현장에서의 분위기가 이렇게 감동의 도가니였다는 것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옥주현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희석시켜주려 했던 것이었는데, 신피디는 시청자들에게 최악의 실수를 했습니다. 그동안 시청자가 가수 레벨때문에 감동하고 눈물흘리고 환호했던 것이 아니었잖아요. 가수들의 진정성, 노래하는 진정성에 감동했잖습니까?
그런데 신피디는 청중평가단을 이용해 시청자에게 감동부분을 거짓장면으로 내보냈고, 고의든 실수이든 이런 정직하지 못한 모습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청중평가단의 투표마저 믿지 못하겠다는 분위기가 일고 있는 것은, 제작진이 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입니다. 시청자도 눈과 귀가 있기때문에 노래의 진정성을 느낀다고 생각했는데, 시청자를 뒷통수친 것이나 다름없는 감동조작 편집까지 내보냈으니 ,청중평가단의 투표도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시청자들이 나는 가수다를 바라보는 과열현상도 문제지만, 이 싯점에서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은, 나는 가수다가 표방하는 진정성을 신피디가 제대로 끌고 가고 있는지 묻지않을 수 없습니다. 진정성은 결코 조작될 수 없다는 것을 주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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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4 Comment 13
  1. 굄돌 2011.05.30 11:07 address edit & del reply

    옥주현에 대해 왜 이리 가혹한 건지...
    옥주현 이야기 하는데
    왜 전 임재범에게만 눈길이 가는 걸까요?
    저 쓸쓸한 눈빛...

  2. 야릇한 2011.05.30 12:46 address edit & del reply

    흥미가 떨어져 버렸어요.
    그리고
    저번 경연때 아름다운 강산을 이선희 원곡으로
    자막 내보낸걸 보고 기가 막혔었거든요.
    피디라는 사람이 이렇게 중요한 사안을 가볍게 취급한것 같아서 실망했었는데...
    신중현씨가 보면 얼마나 기가 막히시겠어요.

    • 몰랐네요 2011.06.01 01:24 address edit & del

      아름다운 강산이 신중현 원곡이었나요? ㄷㄷ

  3. 케프카 2011.05.30 13:04 address edit & del reply

    뭐 사람마다 견해차는 있는거니까요.
    편집이 의도적이었으면 당연히 제작진만 욕먹으면 됩니다.
    경연순서도 그렇고.
    옥주현 가뜩이나 욕먹는데 편집해서 더 욕먹는다...
    글쎄요. 어쨌든 평가단은 옥주현을 1위로 만들었습니다.
    현명한 시청자와 네티즌이라면 제작진의 실수에 옥주현을 옵션으로 같이 역지 말고 건전한 비판을 하면 된다라 봅니다.
    이런식으로 제작진과 네티즌 이 설전을 벌리고 별것도 아닌 사소한 부분까지 들쑤셔 나와 여론을 자극한다면
    사람들이 원하는 가수는 나가수에 절대 나오지 않겠죠. 이 개판을 보고 누가 뛰어들겠습니까.
    저는 옥주현과 BMK 남았을때 BMK 꼴지할 줄 알았습니다.
    저도 연인과 이별후에 이 노래를 괴로우리 만치 곱씹었습니다만...그녀의 사정을 듣고도 맘에 안 와닿더라구요.
    뭐 이러한 견해들로 그런결과가 나온이상. 그냥 즐기면 좋겠습니다. 싫으면 자연히 안보게 되겠죠.

  4. 외계소년32 2011.05.30 15: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만 봐도 시청자와 소통보다 자신의 뜻 관철에 연연해 하는 모습이 딱 보이더군요. 옥주현이 오히려 불쌍하내요. 다른 가수들도 마찬가지고,,,

  5. 탐진강 2011.05.30 15: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소통도 제대로 못하고 신뢰도 잃어버린 신 피디가 답답하더군요.
    진실된 마음으로 진정성이 보여야 하는데 신 피디는 그것이 부족합니다.

  6. 똑같네요 2011.05.30 17:00 address edit & del reply

    제작신의 실수라면 신피디 및 제작진만 비판하면 될것을
    왜 옥주현도 함께 엮어서 글을 쓰시나요.
    님도 신피디처럼 옥주현을 세번째로 울리고 계십니다.
    자극적인 제목부터 수정하시지요.

  7. 안나푸르나516 2011.05.30 18: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떻게 보면 나가수출연자들 모두 MBC에 놀아나고 있는건 아닌지..;;;;

  8. 더공 2011.05.30 19: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신정수씨는 아직도 뭐가 뭔지 잘 모르는 듯 합니다.

  9. 자만심 2011.05.30 22:51 address edit & del reply

    옥주현씨 나가수 출현은 자만심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 어떻게 임재범씨와 김연우씨 자리를 대신해 메울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지. ..옥주현씨에게 가수란 핑클때의 동료들을 생각했던게 아닌지.

  10. 미디어리뷰 2011.05.30 23: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나가수 포스팅을 했는데요...
    실은 옥주현씨 안티가 많아서 걱정하고 보호하려고 최선을 다했는데
    세련되게 못했나봐요 ㅜㅜ
    어쩌면 1등한 것 때문에 옥주현은 득보다 실이 더 많아진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4, 5등 정도 했다면 아무 문제없이 배에 잘 승선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
    jk김동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듯 말이죠 ^^

  11. ㅋㅋㅋㅋ 2011.05.31 01:25 address edit & del reply

    저기 첫번째 사진에 손으로 눈물 닦는 여자분.
    뭔가 설정 느낌나서 방송 보면서 오글오글 하긴 했었는데.......;;
    아 이런 댓글 쓴거 저 여자분이 보시면 기분 안좋으시려나요...;;
    아 저분 표정이 약간 오글오글 했던건 저뿐인가요;;;;;

  12. 다음주 방송분량이 없을 듯 2011.05.31 09:30 address edit & del reply

    23일 녹화가 1차 경연이었으면, 2차 경연을 위해 가수들 한 주 쉬는 건데, 그러면 방송분량은
    무엇으로 뽑을 지가 문득 궁금하네요.

    설마, 이번 주에 자기 대표곡 노래를 하는 걸까요?

    아니면 지난달 중간점검 처럼,,,,,'재방송 모드'의 방송을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