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09.07.13 1박2일, 100회 리얼 버라이어티 이벤트는 시청자 (3)
  2. 2009.07.06 1박2일, 여섯남자의 잘 짜여진 기예공연단 (17)
2009. 7. 13. 09:09





한주간의 피로를 1박2일과 함께 풀어버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일요일 오후를 TV앞으로 부르는 프로그램이 1박2일인데요. 벌써 방송 100회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장수 프로그램인셈이지요. 1박2일이 이렇게 사랑받으며 장수하고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는 있습니다. 웃음, 감동, 우정, 장소, 사람 등등을 꼽을 수 있지요. 그중 제가 1박2일을 유난히 좋아하는 이유는 감동과 사람이라는 부분입니다. 1박2일은 말그대로 시청자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예능인들이 나와 숨은끼를 발휘하는 개인기 대결장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예능에서 개인기를 빼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맞습니다. 재미없지요.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답답할 것이고요. 그런데도 1박2일은 개인기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개인기를 하려 하면 오히려 강호동이나 다른 멤버들에 의해 저지를 당하는 경우가 더 많지요. 언젠가 이승기가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웃길려고 준비를 해 갔다는 고백처럼 1박2일의 멤버들도 나름대로 필살기의 개인기를 보여주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다행히 준비한 개인기가 터지기도 하지만 반대의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아마 멤버들에게 물어보면 묻혀버린 개인기가 더 많다고 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1박2일 프로그램의 성격에 있습니다. 바로 리얼 버라이어티라는 점이죠. 1박2일은 대본에 의지 하지 않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다보니 예측불허한 돌발상황이 나오기가 다반사지요. 그때문에 웃음도 예기치 않은 곳에서 터지면서 재미도 배가 됩니다. 그래서 1박2일의 멤버들은 굳이 개인기를 가지고 웃기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통적인 재미를 함께 만들면서 개인기를 조금씩 보태줄 뿐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방송된 삼봉자연휴양림편은 돌발의 연속이었습니다. 강호동의 지갑사용권으로 승리를 예상한 OB팀은 또 한번 YB팀의 예리한 지적에 허를 찔리게 되었지요. 지갑의 주인이 강호동이 아닌 이수근의 메니저 김대원씨 것이라는 것을 밝힘과 동시에 지갑 1회사용이라는 문구해석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강호동은 꼬리를 내렸습니다. 제작진을 속인 사기죄와 괘씸죄마저 얹어서 결국 PD의 분노까지 산 OB팀은 그들이 이수근 매니저의 돈을 남용한 19700원에 대한 댓가까지 지불해야 했습니다.
이를 앙다물고 벌칙을 제시하는 담당 PD님, 웃음 한방 날려주셨네요. 함안수박 1970개 따기, 벌교꼬막 1970개 캐기, 함안멜론 1970개 따기, 입수 197번 중에 택1하라는 나영석PD의 벌칙에서 시청자들 웃음 빵빵 터졌습니다. 그런데 이 벌칙마저 준비된 것이 아닌 그자리에서 만들어진 돌발 벌칙이었습니다.

이번주 삼봉휴양림 완결편은 1박2일의 대명사 복불복 게임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처음으로 까나리가 등장하지도 않았습니다. 까나리 외에 더 강렬한 복불복의 벌칙이 있었거든요. 바로 차가운 계곡물 입수가 그것이었지요. 요즘들어 유난히 복불복 저주에 자주 걸려드는 김C가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저주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나영석PD 보복성 벌칙을 옴빡 뒤집어 쓰고 계곡물에 197번 입수하기에 당첨된 사람이 김C였거든요. 그리고 또 한사람, 요즘 온몸으로 동생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있는 강호동이 저녁복불복 게임에서 입수 전문대리인이 되어 7번을 입수하는 투혼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강호동은 특유의 우기기 작전이나 거북한 애교작전을 버리고 있는 모습이네요. 이번회도 깨끗하게 승복하고 자진 입수하는 모습으로 과연 맏형답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벌칙은 멤버들이 또 함께 함으로써 이들의 훈훈한 우정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강호동의 예능의 정석 7장7절이 '협동하라' 라는데 믿거나 말거나 이 강호동의 예능의 정석은 1박2일을 이끌어가는 힘입니다. 

지난번에 1박2일에 대한 글을 쓰면서 이들을 잘짜인 기예공연단에 비유를 했는데요, 정말 이들은 우정으로 뭉친 기예단같습니다. 개인적으로 1박2일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해 질 때가 많습니다. 멤버들에게 자연스럽게 흐르는 정, 이게 형제애인지 우정이니지 아무튼 그런 정때문입니다. 서로 아껴주고 걱정하는 모습, 싸우면서도 함께라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는 그들 때문입니다. 강호동의 입수대리에 시청자들에게는 웃음을 주면서도 한편으로는 하나같이 진심으로 걱정을 해줍니다. 동료에 대한 걱정은 설정없는 대본, 즉 우정이지요.
그리고 여섯멤버 모두 함께 197번의 입수 벌칙을 마친 후 아침 복불복에서 김C가 다들 고생했으니 이번 아침은 여섯명에게 다 주라고 PD에게 부탁을 합니다. 그때 나지막하게 은지원이 그럽니다. "형, 우리 그냥 나눠 먹어요" 그리고는 아침 복불복 승자 3인에게 주어진 카레밥을 6명이서 나눠 먹습니다. 두뇌싸움해가면서 경쟁하고 벌칙받는 멤버를 보며 고소해 하면서도 그들 사이에는 경쟁을 능가하는 강한 전류가 흐릅니다. 그것은 바로 우정입니다. 늘 마지막에는 하나되어 1박2일을 외치는 이들 사이에 흐르는 그 강한 전류, 즉 우정에 시청자들도 훈훈해지는 것이지요.



100회를 맞았다는 담당PD의 멘트에 맞아 평소와 다름없이 진행하는 것에 좀 의아했는데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었다는 PD의 말에 공감했습니다. 주마등처럼 지난회의 명장면들이 흐르는데 1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 온 시청자인 저도 가슴 뭉클해졌습니다. 이벤트하나 없이 100회를 보내는 것도 서운하고 멤버들에게 미안해 지기도 하더군요.
그런데 1박2일에게 100회특집의 이벤트를 마련해 준 것은 바로 시청자들이었습니다. 멤버들에게 뜻있는 선물과 케잌을 마련해 감동과 웃음을 준 멤버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한 것입니다. 강호동의 예능의 정석을 책으로 만들어 보내준 시청자의 뜻깊은 선물은 책값 벌교꼬막 2000개에서 다시 한번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이번에는 시청자들이 웃음을 만들어 준 것이지요. 담당 PD에 이어 시청자들이 함께 만들어 준 웃음은 1박2일의 진정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1박2일을 오늘에 이르게 한 또하나의 숨은 예능이었습니다. 1박2일은 그들만의 프로그램이 아닌 시청자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임을 1박2일 멤버와 제작진에게도 전달한 것이지요. 
1박2일은 6명의 멤버들과 연출진, 그리고 시청자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진정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것입니다. 진정 시청자와 함께 하는 1박2일임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100회를 맞이해서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그동안 웃음과 감동을 준 1박2일 모든 가족들과 1박2일을 사랑하는 시청자들 모두 화이팅!
참, 상근이는 어디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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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3
  1. 이은지 2009.08.01 02:28 address edit & del reply

    1박2일 우결 패떳 무한도전 주말
    버라이어티 놓치신분들 걱정마세요ㅎㅎ
    저도 버라이어티 왕팬인데..
    사정이 생겨서 다운 못받을땐
    무료로 회원가입한 후
    3기가 받으면 5편정도 무료로
    볼수있어서 정말 좋게 보고 있어요ㅋㅎㅎ
    그리고 방학중 이벤트라고 결제하시면
    더 많은 혜택 주더라구요,ㅋㅋ
    그럼 재밋게 보세요 ~
    http://happysunday.cun.kr

  2. 유머나라 2009.08.15 08:23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대단하죠. 대단한 흡인력이어요, 1박2일..

  3. jkl; 2009.08.18 10:13 address edit & del reply

    은지원씨가 게임에 졌기 때문에 패자 3인방중에 하나였죠.. 그래서 밥을 나눠먹자고 한거지요... 복불복이 그래서 항상 문제입니다. 게임은 상관없이 결국 다 나눠먹더라구요... 그것도 규칙없이 분별없이 의미없이 나눠먹지요.. 그래서 1박2일 팬조차 게임을 왜하냐 아니면 패자에게도 차라리 승자와 비교되는 먹을것울 주자고 하지요.... 물론 이번편에서는 버라이어티 정신 외치면서 즐겁게 흐뭇하게 끝났지만.... 게임에 진 패자중 한명이 마치 훈훈한것처럼 나눠먹자고 말한 은지원이 흐뭇한것은 아닌거 같군요......은지원이 게임에 이긴 3인방이었다면 그랬을까요???????

2009. 7. 6. 15:30





매주 일요일이면 거르지 않고 보는 예능 프로가 바로 1박2일인데요, 이번주에는 강원도의 삼봉 자연휴양림으로의 유쾌한 여행을 떠났습니다. 매주 고생길이 훤히 보이는 여행과정인지라 1박2일 멤버들에게 이번 여행은 특별하게 유쾌했지요. 바로 10만원의 행복때문이었습니다.
제작진은 이번 삼봉휴양림편에서 OB팀(강호동, 김C, 이수근)과 YB팀(은지원, MC몽, 이승기)으로 팀까지 나눠주고 만원의 행복과 유사한 미션을 줍니다. 돈을 알아서 쓰는데 중간 휴게소에서 잔액교환권 게임이 있다는 거죠. 그리고 잔액을 많이 남긴팀은 잠자리 복불복 승자가 됨과 동시에 캠핑도구까지 마련된 럭셔리 휴가를 즐길 수 있게 된다는 거지요.
여기서 OB올드보이팀과 YB섭섭당의 속고 속이는 두뇌싸움이 시작됩니다. 워낙 동고동락해 온 이들은 서로 상대방 머리를 한수, 두수, 세수까지 읽는 경지에 있다보니 또다른 변수까지 예상하느라 머리에 쥐가 날 지경이지요. 중간중간 이승기가 머리를 긁어댈 정도로 상대방 수를 읽느라 기진맥진입니다. 이거 바둑에서 상대의 수를 읽는 것보다 어려우니 1박2일의 대표 브레인 이승기 머리에 쥐날만 합니다. 

결과는 횡성 한우까지 사먹고 병뚜껑 게임에서 승리까지 해버린 섭섭당의 완승이었지요. 섭섭당은 주어진 돈까지 다 쓰고 운전기사로 깜짝 출연한 MC몽의 메니저 이훈석의 돈까지 쓰면서 마이너스 잔액이라는 기상천외한 영수증까지 들이밀죠. 그리고 올드보이팀의 잔액 5만원까지 획득하고 이훈석 메니저에게 빌린 빚까지 갚습니다. 올드보이의 주장 강호동 결국 주저 앉고 맙니다. 여기에는 예능계의 재간동이 MC몽과 강호동의 '예능의 정석'을 초딩식 단순발상으로 무너뜨린 은지원의 천재적인 역발상 공격법이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잠자리 복불복은 섭섭당의 승리로 끝난 듯 보였습니다. 그런데 제작진 또 올드보이팀에게 구사일생의 회생 기회를 줍니다. 바로 지난주에 강호동이 획득한 지갑사용권을 귀띔해 준것이지요. 호사다마라고 처음으로 강호동이 매니저랑 떨어져 있는 날인데 지갑은 서울에 있다하고 매니저는 저녁 늦게 도착한다고 합니다.
결국 제작진마저 속이면서 이수근의 매니저에게서 지갑을 몰래 건네 받지요. 맘놓고 럭셔리 잠자리에 캠핑도구까지 챙겼다고 생각하는 섭섭당은 이런 사실은 꿈에도 모르고 있습니다. 강호동의 지갑이 어떤 반전을 가져올지는 다음주에 방송될 예정이라 결과는 다음주에 지켜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삼봉휴양림 캠핑장에 도착한 1박2일팀은 계곡물을 보자 입수본능이 살아납니다. 결국 아이스박스에 담긴 과일과 음료수를 걸고 모든 멤버가 입수해서 오래버티기를 하고 마지막에 강호동과 MC몽만 남았는데요. 두사람의 설전은 폭로전을 연상하는 수위였는데 추워서 아마 맨정신이 아니었나봅니다. 
천하장사 강호동의 자존심과 MC몽의 깡이 만났으니 누구도 물속에서 나오려 하지 않자 보다못한 제작진이 겨우 말린 끝에 무승부로 끝이 났습니다. 살을 에이는 차가운 물속에서 몇십분을 버틴 강호동과 MC몽의 웃음을 주기 위한 노력은 박수를 받을만 했지요. 물론 걱정도 됐습니다.

1박2일은 리얼야생이라는 코드와 버라이어티의 예능프로입니다. 그리고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복불복 게임을 통해 잠자리, 먹거리, 아침식사, 심지어는 혼자 낙도에 버려지기까지 하는 나만 아니면 된다는 그들만의 생존룰이 적용되는 프로입니다. 그런데도 이들은 이기적이고 냉정하기까지 한 이 생존룰 속에서조차 매번 남자들의 진한 우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것이 1박2일 여섯남자들이 만들어가는 훈훈함이지요.
여행은 사람을 가깝게 합니다. 여행지에 오기까지 과정에서 티격태격하고 불신하고 배신하고 속이면서도 진한 우정으로 화해하고 서로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모습때문에 멤버들의 옥신각신 잔머리 배신까지도 여행의 끝에는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다 용해시켜버리는 거지요. 이것이 1박2일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1박2일 여섯멤버를 보면 마치 잘 짜여진 기예단같아 보입니다. 가장 아래 중심에는 강호동이 버티고 서있으면서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진두지휘를 하고, 그 강호동 머리 위에서는 MC몽이 춤을 추며 놉니다. 그리고 MC몽 머리 위에서는 초딩 은지원이 제멋대로 지도를 그리며 놀고 있습니다. 이들 3인의 인간 피라미드 주위를 이수근이 빙글빙글 돌며 입담 개그로 호객행위를 하고 있지요. 그리고 강호동 앞에서는 이승기가 뒤에는 김C가 소극적인 추임새를 넣어주며 관객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들의 주 임무는 이 인간피라미드를 전후에서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3인의 인간피라미드를 보는 관객은 혹시라도 누군가가 떨어져 다칠까봐 불안합니다. 그런데도 이들은 전국순회공연을 장기간 성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비결은 강호동이라는 거대한 산에 있습니다. 강호동은 튼튼한 두다리로 그의 머리 위에서 놀고있는 건방진 동생들에게 입으로는 호통을 치면서도 절대로 몸의 균형을 무너뜨리지 않습니다. 가끔은 얻어터지는 MC몽을 보기도 하지만 금세 머리 위로 올려놓아 줍니다. 
정신산만하게 돌아다니는 이수근에게도 오히려 춤출 공간을 마련해 주기위해 자리를 비켜주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강호동에게 머리 위의 동생들과 합세해서 강호동에게 들이대기도 하지만 강호동은 맏형으로서의 균형을 무너뜨리지 않지요. 이것이 1박2일을 끌고 가는 강호동의 힘입니다. 국민 MC가 괜히 된 것은 아닌 것이지요. 
1박2일의 진한 웃음과 감동은 이 여섯남자들의 진한 우정에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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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Comment 17
  1. thezle 2009.07.06 15:45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2. 최고! 2009.07.06 16:33 address edit & del reply

    1박2일 보면서 일주일을 마감하고 다시 일주일을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강호동의 예능의 정석..이거 갈수록 대박이죠^^

    • 초록누리 2009.07.06 21:53 신고 address edit & del

      강호동 뒤를 이어 은지원편도 나오고 있어 더욱 재미있는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3. supia1717 2009.07.06 16:49 address edit & del reply

    어쩜 ....잘쓰셔네요....저도..그렇게..생각하는데^*

  4. 진한웃음 2009.07.06 19:00 address edit & del reply

    진한 웃음이라..;;

    동원 방청객들도 시종일관 억지 웃음이던데 어느 부분이 진한 웃음인건지..;

    • 응?? 2009.07.06 21:35 address edit & del

      전 내내 정말 찐~~하게 웃었는데요 ^^
      웃음 코드가 다를순 있어도 다른 사람의 웃음코드를
      비웃는 듯한 어조는 참 불쾌하네요 ㅎ

    • 초록누리 2009.07.06 22:08 신고 address edit & del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웃으면서 봤어요. 님들, 오늘도 웃음가득한 하루 되길 바래요^^

  5. 2009.07.07 10:39 address edit & del reply

    진한 웃음이 아니라니요? 위에분 참 메마른분이신가봐요~~역쉬 강호동이지요???

    • 초록누리 2009.07.07 12:14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는 특히 강호동씨가 지방에 가서 그곳 주민들께 항상 먼저 손내밀고 인사하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6. 영웅전쟁 2009.07.07 11: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재미있군요 ㅎㅎㅎ
    제가 뉴스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보는 프로 1박2일 ㅎㅎㅎ
    고맙습니다.
    멋지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초록누리 2009.07.07 12:15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영웅전쟁님도 오늘 하루 시원하게 잘 풀리는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7. ~ㅂ~ 2009.07.07 14:04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세단락 글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퍼가도되겟습니까

  8. 이런이런... 2009.07.07 15:32 address edit & del reply

    추천이 않눌러져요 ㅠㅜ
    저도 강호동의 묵직함 이 좋습니다^^

  9. 유쾌한 인문학 2009.07.07 20: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기예단.. 메인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거 봤는데..

    죄송해요. 들어와보진 않았어요. 제가 이웃분들 아님 거의 방문을 안하는지라..ㅠㅠ

    우리 인제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오호호호 rss 해놓고갈께용...

    • 초록누리 2009.07.09 14:16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하고싶은데 rss나 링크를 거는 법을 아직 몰라서 ㅠㅠ 친하게 지내자고 해주시니 제가 영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