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1.19 '공부의 신' 빨간무도복 앤써니 양, 웃음보 터진 영어수업 (43)
  2. 2010.01.13 '공부의 신' 울고 웃었던 홍찬두(이현우)의 수학신 강림 (36)
2010.01.19 12:06




공부의 신 5회의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뜨악 소리가 절로 터졌던 앤써니 양(이병준)샘의 영어수업이었지요. 성의 정체성마저 의심스러웠던 양춘삼 영어 특강샘이 어찌나 웃기던지 영어보다, 정열적인 댄스를 더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한수정(배두나)선생과 영어 배틀까지 돌입하게 된 앤써니 영어 그 공부의 비법, 함께 배워 볼까요?
천하대반 멤버들을 기겁하게 했던 양춘삼 영어샘의 학교 첫출근은 등장부터 차림새가 해괴합니다. 빨간 꽃코사지를 머플러에 꼽고, 하얀 선글라스에 호피무늬 가방까지 영락없는 아줌마 모습이에요. 그것도 캬바레에서 이제 막 나온 듯 하지요
첫수업 시간, 앤써니 양샘은 영어에 대한 근본적인 마인드부터 짚어 갑니다. 왜 영어를 어려워 하느냐? 그것은 바로 컴플렉스, 즉 영어에 주눅이 들어서라고요. 앤써니 양샘의 영어에 대한 정의는 한마디로 "영어는 재미있는 놀이이고, 음악이고, 센스"랍니다. 영어를 공부로 생각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고, 머리가 아파 온다는 거지요. 그럼 머리 아프지 않은 영어는 어떤 영어? 영어와 친해지라는 거에요. 누가 모르나요? 친하고 싶은데 영어란 녀석이 자꾸 도망을 쳐서 문제지요. 일단 앤써니 양샘이 잘 가르쳐 준다고 했으니 가르쳐주는 대로 해보자고요. 
앤써니 양샘의 영어와 친해지는 방법은 댄스~ 댄스~ 그리고 뮤직이래요. 천하대반 멤버들에게 책걸상을 뒤로 밀고 교실에 널찍이 서게 하고, 호피무늬 가방에서 꺼낸 것은 카세트에요. 머플러와 바바리를 벗어 제낀 양샘, 빨간 반짝이 무도복을 짜잔~
허걱~! 천하대반 멤버들 기겁하지요. 이어지는 '싹싹싹' 박수에 노래와 율동으로 배우는 영어 문법놀이. 뻘쭘해 하던 천하대반 멤버들도 하나씩 동작을 따라 하기 시작하고, 아이들은 점점 양춘삼 샘의 댄스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되지요. 아이들 얼굴에는 "재미있다"라는 말이 쓰여 갑니다. 양춘삼샘의 영어비법은 "재미있게, 리듬을 타면서"인가 봅니다. 착한 한수정 샘과는 눈꺼풀이 무겁게 감기기만 했는데, 신나는 영어 속으로 빠져 들어 가는 아이들을 보니 반은 성공한 듯 보여요. 공부가 되었든 놀이가 되었든 무엇이든 일단은 재미있고 봐야지요.
영어 선생님으로 새로운 선생님을 초빙해 오자 한수정샘은 자존심과 배신감에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그래도 강석호 변호사 편을 들어 주었던 유일한 사람이었고, 천하대반 부담임까지 맡으면서 나름대로는 아이들을 잘 가르쳐 보겠다고 수업자료도 준비했는데 야속하지요. 강석호는 한수정샘에게 오늘도 어김없이 독설 한마디 날려주지요. "열심히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르다"
한수정샘도 아이들이 웃으며 영어로 노래하고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풀이 죽지요. 아이들이 외면하는 수업은 올바른 지도법이라고 할 수 없다며 특별반 아이들에게 실전스킬이 뛰어난 교사가 필요하다는 강석호 변호사의 말이 틀린 말은 아니지요.
그런데 한수정 샘과 강석호의 대화를 들은 황백현은 다른 친구들과 수업거부를 하고 나가 버립니다. 한수정 샘을 쫓아내면서 까지 천하대반에 남고 싶지 않다는 이유에요. 한수정샘은 수업거부를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수업을 받으라고 하고 앤써니 양샘에게 정식으로 도전장을 내밀지요. 영어시험 성적으로 특별반 영어 선생님 자리를 결정하자는 거예요. 시험은 3일 후 천하대반 학생 두명과 다른 반 학생 두명의 시험으로 판가름 하기로 하지요. 제비뽑기를 한 결과 천하대반 대표는 황백현과 길풀잎이 뽑히고, 한수정샘팀의 대표는 2학년 학생 두명에에요. 영어라면 병문고에서는 난다하는 우등생들이에요.
황백현은 한수정샘의 자리를 두고 배틀전에 나가는게 못마땅합니다. 앤써니 양샘은 백현과 풀잎이를 불러 자신이 이겨도 학교를 떠날 것이라며 단 며칠간이라도 함께 할 시간을 달라며 설득을 하지요. 천하대반이 한수정 샘을 향한 사랑에 감동해서 욕심이 생겼다면서요. 3일후 천하대반 백현과 풀잎이 한수정샘팀의 우등생과의 경합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다음회 결과를 기다려 봐야 겠네요. 예고편에 한수정 샘이 사직서를 쓰고 학교를 떠났다는데, 설마 황백현과 길풀잎이 영어배틀에서 이겼을까요? 아무리 영어의 신이 강림했다 해도 3일 간으로는 불가능 했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그런데 강석호는 정말 한수정샘을 영어수업을 하지 못하게 칼처럼 짜르려고 했을지는 의문이에요. 강석호가 한수정샘이 열심인 것을 모르지는 않겠지요. 강석호가 앤써니 양샘을 초빙해 온 것은 두가지 이유였을 거에요. 하나는 천하대반 학생들에게 양춘삼샘으로 부터 영어에 대한 기본 노하우를 가르치고자 했을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한수정 샘을 위해서 였다고 생각돼요. 교원재고용 임용고사를 치루게 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이겠지만, 한수정샘에게서 열정을 끌어 내기 위한 자극이 필요했던 거죠.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 한수정샘의 속에서 잠자고 있는 교사로서의 열정을 깨우고 있는 중이지요.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의 열정이 함께 만나는 곳이 교실이어야 하니까요.
앤써니 양샘 이번회 그 특이한 복장과 동작만큼 영어 수업도 웃음을 주었는데요, 앤써니 양샘의 영어수업 내용이 워낙 몸으로 표현하는 수업방식이라 글로 표현하기가 힘이 드네요. 수업내용은 위 사진들로 감상해 보세요. 한수정샘과의 배틀을 앞두고 천하대반 멤버들에게 전수할 영어 비법은 무엇일지, 다음회도 기대됩니다. 화려한 무도복 만큼이나 인상적이었던 앤써니 양의 춤과 함께 하는 영어야 놀자, 다음 수업시간에 다시 만나 배워 보기로 해요~ 오늘 수업 마칩니다. 땡땡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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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07:33




천하대 특별반의 사활이 걸렸던 홍찬두(이현우)의 수학시험때문에 가슴을 졸이다 타버릴 정도로 긴장을 늦추지 못했던 공부의 신 4회는 웃다 울다를 반복하며 봤어요. 특히 찬두 아버지의 편지는 가슴을 찡하게 하고, 극적 감동까지 주었지요. 세상 모든 부모의 마음을 담은 찬두아빠의 편지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오늘을 되새겨 보게 합니다. 찬두를 미국으로 보내려는 찬두 아버지와 찬두를 지키려는 천하대반 학생들의 눈물 겨운 수학과의 한판전쟁, 그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그리고 무림고수를 연상케하는 차기봉 선생의 수학 특별과외 함께 받아 볼까요?
사기혐의로 고소를 당한 홍석호 변호사는 찬두 아버지에게 불가능한 제안을 합니다. 각서까지 쓰면서요. 지금까지 수학 최고점수가 52점인 찬두를 80점 이상으로 올리겠다고 호언 장담한 것이에요. 그것도 합숙 열흘만에 말이에요. 자신없어 하는 찬두를 향해 오늘도 거침없이 독설 한마디 날려주지요. "너 이대로 미국갈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너 의지와는 상관없이 꿈 한 번 제대로 가져보지도 못하고 도망칠래?" 순간 찬두의 눈에 불이 붙습니다. 아버지에게 "해 볼게요"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누구 뜻도 아니고 자기가 해보고 싶다고요. 잘 나가는 누나, 형과 비교당하고 아버지로부터는 늘 무시만당하고 나약하던 찬두가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찬두는 과연 80점 이상을 맞고 천하대반을 지킬 수 있을까요?

홍찬두, 수학의 신 강림하다!
수학의 신 차기봉 선생과 함께 하는 찬두 수학점수 80점 이상 프로젝트 지금부터 수업 들어갑니다. 이번 수학수업은 고등학교 수학과정 기초다지기 편입니다. (지난 시간에 초등학교와 중학과정은 했었지요)
<차기봉 수학 속성프로젝트 1단계 - 곱셈공식과 인수분해를 정복하라>
오늘도 여지없이 반복되는 문제풀이시간, 특별반 친구들은 화장실도 가지 못하고 꼼짝없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일일이 첨삭지도를 하시는 차기봉 선생은 풀잎이의 시험지앞에 멈추지요. 풀잎이의 문제지를 보니 짧은 문제만 끄적이고, 긴 문제는 그냥 '에라, 모르겠다. 패스~'입니다. 짧은 문제가 간단하고 쉽다는 게 이유에요. 차기봉 선생의 족집게 과외 오늘 또 나왔지요.
긴 문제가 더 쉽다!   

A: 한국의 정치를 개선할 방법은?
B: 한국의 정치를 개선하기 위해 선거제를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 
C: 한국의 정치를 개선하기 위해 선거제를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 현재의 선거제도가 어떤가를 설명한 후 그 문제점을 나열하시오.

이 문제중 어떤 문제가 쉬운 문제인가 물어보니, 똑똑한(?) 우리 천하대반 친구들 C라고 대답해요. 그렇지요. 문제 A는 포괄적이고 뜬구름 잡기라 말은 짧지만, 한양에서 김서방 찾는 것 만큼 복잡하고 어렵지요. 이런 쉬운 예제를 통해 차기봉선생은 긴 문제 속에 공식이 있고, 그 공식을 찾아내라는 명쾌한 수학강의로 이어갑니다.
합숙 3일째 찬두의 점수는 55점이에요. 갈길이 너무 머네요. 합숙 7일째 찬두의 점수는 60점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제 3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 큰일이에요. 차기봉 선생은 찬두의 문제가 집중력 결여라는 것을 간파하지요. 체육관에 앉히고 100점을 맞을 때까지 나가지도 못하게 합니다. 속이 타들어가는 친구들과 홍석호, 한수정샘도 찬두를 응원합니다.
혼자 문제를 푸는 것을 지켜 보던 황백현(유승호)이 책걸상을 가지고 와서 함께 문제를 풀겠다고 하고, 다른 친구들도 동참했어요. 이렇게 천하대반 멤버들은 마음으로 친구가 되고, 응원하며 하나가 되어 갑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서 말이지요. 새벽 동이 터오를 때까지 반복되었던 시험에서, 드디어 찬두는 100점을 맞습니다. 만세! 만만세!였어요. 이 후 찬두에게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수학의 신이 강림한 거예요. 밥먹을때도, 화장실 가서도, 심지어 잠꼬대까지도 수학문제를 푸는 거예요.
수학의 신이 강림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테스트 하루를 앞두고 본 시험결과 찬두의 수학성적은 여전히 80점 문턱에도 미치지 못하지요. 그리하여 공개된 차기봉 선생의 극약처방. 일명 족집게 문제 50선으로 차기봉 선생이 그동안 모아 두었던 수학문제들 중 엄선하고 또 엄선한 수학의 엑기스 문제들이에요.
문제풀이 비법은 "문제가 원하는 공식을 잡아내라. 골백번 봐도 도통 모르는 아리까리한 문제들은 풀이를 외워라".

미친듯이 풀고 외우기를 반복한 열훌간의 합숙 마지막 날,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전문가에게 의뢰한 수학문제를 들고 온 찬두 아버지, 마치 저승사자 같아 보여요. 과연 찬두는 80점 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반 천하대파 병문고 선생님들도 복도에 빙 둘러 진을 치고 찬두의 손만 집중한 가운데, 시험시간 1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결과는 두둥. 두둥.. 으악~ 79점... OTL 좌절입니다. 럴수 럴수 이럴 수가요ㅜㅜ. 80점이상을 못 맞았으니 홍석호는 찬두에게 미국으로 가라고 하고, 사기죄로 고소당한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겠다고 하지요. 이렇게 무릎을 꿇어버리면 허무하지요. 뭔가 반전이 있겠지요. 역시 유치원때부터 친구였던 길풀잎이 지난밤에 가져온 비디오 테잎을 틀어 찬두아버지에게 잠시만 봐달라고 간청합니다. 풀잎이가 튼 비디오는 유치원 재롱장치 장면이었어요. 곰세마리를 부르는 찬두를 바라보며 함께 율동을 따라하는 찬두아빠와 엄마의 모습도 담겨져 있었지요. 그리고 찬두 아버지가 아들 찬두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가슴이 뭉클해져 오더라고요.

"사랑하는 나의 막내아들 찬두야. 늦둥이 막내로 태어나서인지, 형 누나에 비해 너애 대한 엄마 아빠의 사랑은 좀더 애틋하구나. 너는 특히 아기때부터 잦은 병치레로 엄마 아빠 마음을 졸였었지. 그래서 아빠는 너의 건강한 웃음소리만 들어도 배가 부르다. 이 세상 아무 것도 더 바랄게 없단다. 요즘엔 공부를 잘하는게 제일 큰 효도라고 한다만, 엄마 아빠는 앞으로도 네가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주기만을 바랄 뿐이다. 우리 곁에 와 줘서 고맙구나. 사랑한다, 찬두야"

부모가 함께 봐야 할 드라마
찬두아빠의 편지를 보면서 저는 이 드라마는 부모님들도 꼭 함께 봤으면 하는 생각을 했어요. 찬두아버지의 편지가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거든요. 찬두아버지가 어린 찬두에게 보냈던 편지는 10년이 지나 풀잎이에 의해 재생되었지만, 그것은 찬두에게 보내는 편지가 아니라, 찬두 아버지를 포함한 우리 모든 부모들에게 보내는 편지였어요.
저 역시 자식을 키우고 지금의 찬두와 같은 학년의 아들을 두고 있어요. 지금도 간직하고 있는 제 아들 유치원 졸업앨범에 제가 당시 아들에게 보냈던 편지가 인쇄되어 있는데, 드라마를 보고 나서 앨범을 찾아봤어요. 그리고는 저도 모르게 주저 앉았습니다. 이럴 수가... 10년전에 저도 비슷한 편지를 썼더라고요. 사랑하는 우리 아들 ㅇㅇ아, 엄마는 네가 항상 밝게 웃고 맑은 생각으로 건강하게 자라주는 게 소원이란다... 잊고 있었는데... 저처럼, 찬두아빠처럼 우리 모든 부모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간절하게 바랐던 소원을 잊고 있었던 것 같아요. 
세상 어느 부모가 자기 아이가 울고 아프길 바라겠어요. 하지만 아이가 자라가면서 부모는 마음속에 자식에 대한 욕심을 더 키우는 것 같아요. 어쩌면 처음 아기때 아기때 바라던 그 소원보다도 더 크게요. 찬두 아버지처럼 자식에 대한 기대와 욕심이 아이를 짓누르고, 상처를 주지 않았나 반성을 했습니다. 공부의 신을 부모들도 함께 봐야 하는 이유, 그것은 바로 드라마 속 찬두아버지가 바로 우리 부모들의 모습이기 때문에요.
건강하게 웃을 수 있는 아이를 바라셨지 않았느냐며 찬두는 우리학교에서 가장 잘 웃는 정말 좋은 친구이고, 지난 열흘동안 진짜 열심히 공부했다고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찬두아버지는 찬두를 데리고 나가버렸지요. 뒤따라간 백현이 "너 로봇이냐?"고 소리쳐 보지만, 찬두는 아버지 뒤를 따를 뿐이에요. 그리고 찬두아버지는 차를 타고 학교를 떠났지요.
찬두요? 당근 남았지요.ㅎ 찬두아버지가 찬두에게 학교로 돌아가라고 했거든요. 찬두는 이제 아버지의 허락을 받았으니 백만대군을 얻은 기분일 거에요. 부모가 자식을 믿어주는 것만큼 힘이 돼 주는 일도 없을 테니까요. 하지만 풀잎이를 두고 백현이와 애정라인이 얽힐 것 같은데, 그게 또 앞으로 찬두를 힘들게 하겠네요.

참, 지난 시간에 교사 재고용 고사를 치루겠다는 강석호의 폭탄선언이 있었는데요, 병문고 선생님들 논술고사를 치뤘어요. 학교라는 주제로 문제점과 해답을 제시하라는 문제였는데, 전원해고라는 청천벽력같은 결과가 나왔네요. 구제 재시험을 쳐야 할 것 같은데 강석호의 채점기준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네요. 다음주에 밝혀지겠지만요.
그나저나 다음주에는 새로운 폭탄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앤또니 양춘상 샘이신데요, 스타일이 가히 예술적이에요. 어떻게 그런 분을 알게 되었는지 강석호가 영어샘으로 에어로빅 강사를 모시고 왔는데, 이분 영어수업도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에어로빅과 영어수업이 어떻게 만날까요? 앤또니 양쌤의 영어수업 빨리 받고 싶어요. 다음주 영어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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