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노조 파업'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5.05 '1박2일' 최재형피디 복귀 비난받는 이유,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격! (3)
  2. 2012.02.07 '해품달', '무한도전'이 볼모? 시청자 협박하는 MBC 치졸하다 (5)
2012. 5. 5. 08:36




KBS 새노조 파업에 동참하면서 촬영이 중단되었던 1박2일, 새 사령관 최재형 피디가 파업현장에서 나와 1박2일 촬영을 재개하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최재형 피디의 촬영재개를 두고 다수의 네티즌들은 무한도전의 김태호 피디와 비교를 해가면서 싸늘한 반응입니다.
'이럴 거였으면 애초부터 파업에 참여를 하지 말았어야 했다', '밥그릇 챙기는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최재형 피디가 설마 개인의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서 그랬을까요? 그건 아니겠죠. 밥그릇에 관심이 있었다면 파업에 참가도 안했겠지요.
최재형 피디의 고충이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지난 주 강호동이 진행했던 시청자 투어3탄을 대체해서 내보내면서 시청률이 곤두박질을 친 데에 대한 내부적인 고민도 있었을 겁니다. 강진편의 미공개분 방송도 1박2일의 색깔이 전혀 나오지 않은 것에 대해 시청자들의 불만도 거세게 나오기도 했지요.
최재형 피디는 "프로그램이 망가지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1박2일은 제작진과 출연진 간의 감정 스킨십이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대체인력이 공백을 쉽게 메꿀 수 없다"는 말로 복귀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로써 최재형 피디를 포함 다섯 명의 연출자도 함께 복귀해 제주도 촬영을 진두지휘했다는 소식입니다. 최재형 피디는 일단 촬영은 복귀하되, 사측의 파업참가자 추가징계 등이 있으면 파업에 다시 합류할 수도 있다는 애매모호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자가당착의 행보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군요.
1박2일이 망가지는 것이 가슴 아픈 것은 최재형 피디보다 5년간 1박2일을 함께 한 나영석 피디,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등 하차멤버를 포함, 시청자들이 더 아플 겁니다. 최재형 피디가 1박2일의 새식구가 된 게 불과 몇달밖에 되지 않았는데, KBS에서 한 솥밥을 먹어온 연출자로서의 애정이 더 컸을 겁니다. 최피디의 자식같은 1박2일이라는 말은 아직은 와닿지가 않으니 말입니다.
주변 사람 이야기를 언급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얼마전에 우리 딸이 그럽디다. 엄마가 1박2일 리뷰를 쓰지 않는 것을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이라고요. 블로그를 시작하고 거의 한주도 거르지 않고 1박2일 관련 리뷰글을 올리는 것이 일상처럼 되어 있었는데, 몇 주를 시청만 하고 혀를 끌끌 차는 모습이 이상하다 싶었나 보더군요.
솔직히 근래 1박2일은 웃으면서도 슬프게 보는 프로그램이 되어 버렸어요. 재미와는 별개로 점점 다른 프로가 되어가는 것같아 이질감이 느껴지기 시작했거든요. 여행보다는 MT를 간 느낌, 멤버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연예인들이 여행가서 노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는 것이지요.
처음에는 바뀐 멤버들에게 아직 애정을 주지 않고 있어서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었어요. 바뀐 멤버들의 의외의 모습에 기존 멤버들보다 훨씬 느낌이 좋아지고 있거든요. 김승우의 엉뚱한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차태현의 예능감은 럭비공같고, 진솔하고 성실하게 자기자리를 찾으려는 성시경과 주원도 새로운 모습이 더 많이 나올 것같은 기대감이 들기도 하고요. 멤버들보다는 아이디어가 참신하지 못하는 새 제작진이 오히려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될 정도로 말이죠. 어떻게 콘티를 짜서 멤버들을 던져놓느냐에 따라 방송의 재미도 달라지는데, 연출과 편집은 시즌1에 워낙 길들여진 탓이었는지, 여전히 불만스러운 부분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왜 최재형 피디가 다된 밥에 재를 뿌렸는지, 왜 비난을 받을 수 밖에 없는지, 버스 떠나고 손 흔드는 격이지만 말해야 겠군요. 개인적으로 KBS와 MBC 노조파업에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방송공정을 위해 싸우고 있는 분들을 마음으로 격려하고 응원도 하고 있고요. 그러면서도 해당방송사의 프로그램을 봐야 하는지 솔직히 고민을 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파업에 지지를 하면서도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 맞을까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지지방법은 해당 프로(무한도전과 1박2일) 리뷰를 올리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죠;;
연출자가 파업에 참여했다가 복귀한 예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물론 다른 방송사지만, 종영한 드라마 '해를 품은 달' 김도훈 감독도 파업에 참가했다가 드라마 촬영장으로 복귀한 예가 있었지요. 김도훈 피디 역시 촬영장 복귀로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1박2일과 무한도전의 경우는 드라마와는 좀 다른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드라마는 몇부작 편성이 정해져 있지만, 1박2일이나 무한도전의 경우는 '언제까지'라는 제한이 없는 프로입니다. 드라마보다 막강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무한도전과 1박2일의 고정팬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면에서 무한도전과 1박2일의 사령관이 파업에 참가했다는 것은, 드라마 피디의 파업참가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진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무한도전은 5%내외의 시청률로 떨어졌고, 방송사의 손실도 어마어마하지요. 1박2일도 촬영분이 없으면 같은 결과로 이어지겠죠. 방송사측의 입장으로서는 엄청한 압박입니다. 이것때문에 파업에 동참한 것 아니었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시청률이 형편없이 떨어지고, 대체인력에 의해 1박2일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기 싫다니요? 최재형 피디의 고민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1박2일이 지켜온 명성과 명예가 자기때문에 무너지는 것같아 책임감도 느꼈겠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시청률은 더 떨어져야 하고, 프로그램은 더 망가져야 합니다. 시청자의 원성이 더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청자의 원성이 표면적으로는 제작진을 향해서지만, 그 손가락 끝은 결과적으로는 사측을 향하게 된다는 것을 간과하지 않았나 싶군요.
프로그램과 시청자를 볼모로 잡았으면 끝까지 싸웠어야 하지 않았는지요? 프로그램의 질이 떨어지면 당연히 시청자는 이탈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이 살림을 하면 집이 엉망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주방장이 바뀌면 음식맛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최재형 피디는 중대한 지점에서 판단착오를 한 듯 보입니다. 주방장 최재형 피디가 파업에 동참함으로써 시청자는 맛없는 방송을 보게 되고(교체되지 얼마되지 않아 솔직이 이렇다 한 최피디의 손맛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맛없다는 투덜은 사측에서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될 거라는 겁니다. 시청률이 하락하고 광고수입이 줄어드는 것은 최피디를 비롯, 노조원들이 투쟁하고 있는 대상을 압박하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은가 말입니다. 

워낙 귓구멍을 닫아 건 분들이 많아 바위에 계란치기로 보이는 것도 같지만,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청자의 불만이 폭주한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왜 파업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것이며, 공정방송에 대한 지지와 응원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언론의 공정성보다 중요한 것이 1박2일이었는지 묻고 싶군요. 1박2일의 많은 시청자들도 함께 뜻에 동참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대체인력에 의해 제작된 방송에 대한 질책과 비난도 더 컸던 것인데, 최재형 피디의 복귀결정이 결과적으로 소탐대실의 꼴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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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3
  1. 노지 2012.05.05 10: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맞아요. 저도 그 의견에 동감하는 바입니다.

  2. 화랑이 2012.05.05 20:26 address edit & del reply

    초록누리님^^
    최pd님 판단 잘못하셨네요. 저도 이번 방송사 파업 지지하는 입장으로서 최pd 복귀기사 보고는
    '뭐 하는 짓이야!'하는 중얼거림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잘읽고 갑니다.^^

  3. 부끄럽구요 2012.05.07 12:54 address edit & del reply

    본인이 참가하면 시청률 되찾을거란 착각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궁금...
    이미 천하무적야구단서 실력 검증됐는데. 이 중요한 시기에 다시 복귀라... 그럴일도 없겠지만 시즌1보다 더 재밌어진데도 절대안봄!
    또 김태호피디를 더욱더 사랑하지 않을수 없게 만듬

2012. 2. 7. 09:52




MBC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방송에 차질을 빚고 있는 MBC, 사측이 13개 언론에 노조의 불법파업(?)을 비판하는 광고를 냈다는군요. 급하긴 급했나 봅니다. 시청자들을 향해 볼멘소리를 하고 있는 것을 보니 말입니다. 가관인 것은 무한도전을 비롯, 해를 품은 달, 나는가수다, 위대한 탄생 등의 프로그램을 들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언급했다는 겁니다. 시청자들이 왜 무한도전을 좋아하고, MBC뉴스를 외면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는 걸까요?
노조의 파업을 불법파업이라며, 표면적으로는 노조파업으로 인해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제작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시청자에게 호소하는 것같지만, 시청자에게 협박하는 듯한 멍해지는 기분은 뭔가 싶습니다.  

<광고전문>
문화방송 시청들께 드리는 글
문화방송 노동조합의 불법파업으로 방송이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정상적인 방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MBC노동조합은 지난 1월30일 불법파업을 강행했습니다. 임원과 국장을 교체하라고 요구하다가 뜻이 관철되지 않자 느닷없이 사장 퇴진을 내걸고 파업에 나선 것입니다. 지난 2010년 4월 사장퇴진을 요구하며 불법파업에 나섰다가 39일만에 파업을 접은 지 1년 8개월만입니다.
1년 8개월만에 또 불법파업에 나섰습니다.
이번 파업에 찬성의사를 밝힌 사람은 전체직원 1600여명 가운데 533명에 불과합니다. 1000여명에 가까운 직원들은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금도 취재현장과 제작현장에서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은 임금이나 근로시간, 해고 등 근로조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사장의 퇴진과 임원 및 국장의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명백히 불법입니다.'공정방송'을 내걸고 있지만 실제로는 노조가 인사권을 행사하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습니다.
1등방송 MBC가 훼손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문화방송은 전 방송사 가운데 시청률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무한도전', '나는가수다', '위대한 탄생' 등은 꾸준히 호평을 받고 있고, 뉴스시청률도 그 전 해에 비해 상승했습니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은 시청률 40%를 넘어섰습니다.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영방송의 존재 이유는 시청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방송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1위로 선택한 방송사의 사장과 임원퇴진을 요구하며, 취재현장과 제작현장을 떠나 불법파업을 하는 것은, 시청자들이 부여한 책임을 저버리는 행위입니다.
문화방송은 방송의 파행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노조가 파업을 계속하는 동안 일부 차질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문화방송은 조직과 시스템을 점검해서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숙여 시청자 시청자 여러분들께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요점은 이거지요?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프로를 정상적으로 시청하고 싶다면, MBC노조파업을 지지하지 말아달라!. 
그런데 어쩌나요? 그럴 마음이 눈곱만큼도 없는데요. 시청자는 MBC의 방송정상화를 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공정성과 언론의 기능을 잃어버린 MBC가 공영방송으로서 정상화되기를 바랍니다. 드라마? 까짓 것 안봐도 됩니다. 연기되어 늦게 본다고 미치는 것도 아니고, 생활에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닌데, 해품달이 무슨 볼모입니까?
2010년 무한도전이 장기결방되었을 때도 시청자들이 무한도전을 왜 결방하느냐고 원성하는 한마디를 했습니까? 더 큰 신뢰를 가지고 기다려 줬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오랜 시간 무한도전이 결방된다고 해도, 시쳇말로 까딱없습니다.

무한도전을 언제부터 MBC사측에서 그렇게 아끼고 있었다고, 갑자기 무한도전을 들먹이는 이유는 뭔가 싶군요. 무한도전이 그동안 MBC경영진으로부터 어떤 냉대와 홀대를 받아왔는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건만, 왜 갑자기 애지중지하는 효자취급인가요? 그렇게 애지중지 아꼈던 프로에 대한 대우가 뻑하면 폐지설이고, 작년 연말연예대상에서 그렇게 찬밥을 먹이셨습니까?

광고문구 중 이 문구가 눈에 들어오네요. '취재현장과 제작현장을 떠나 불법파업을 하는 것은, 시청자들이 부여한 책임을 저버리는 행위', 경영진의 눈에는 시청자들이 부여한 책임을 저버리는 행위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해서는 곤란하죠. 시청자들이 부여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파업을 벌이고 있다는 것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요?

언론의 역할이 무엇입니까? 시청자들에게 사실과 진실을 알리고, 시청자들의 알권리를 대신(대행)해 주는 것이 아닌가요. 그런데 그동안 MBC가 그러했습니까? 다른 언론사들은 다 방송으로 내보낸 기사들마저 고의로 누락시키고, 자사 취재기자들을 자사 임직원과 국장이 물먹여 오지 않았습니까? 누구때문에? 낙하산 사장 김재철과 경영진 입맛에 맞지 않았기 때문이었죠.
누가 시청자가 부여한 책임을 저버린 것일까요? 알리려고 한 일선 취재기자들과 보도국 기자들일까요, 국민들이 알아야 할 사실과 진실들을 은폐하고 알리지 못하게 하는 사장과 임원 및 국장들일까요. 언제부터 시청자들에게 관심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방송사의 관심은 윗분들 비위 상하지 않게 하는 뉴스만 걸러 내보내고, 쇼오락, 막장드라마로 광고수입 올려 방송사 배부르고 싶은 것이 우선 아니었던가요. 돈 벌고 싶은 방송사의 생리까지 뭐라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이든, 방송사든, 개인이든 돈 많이 벌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테니 말이죠. 
MBC 사측이 아주 훌륭한 홍보를 해주셨군요. MBC노조가 임금협상이나 근로조건을 걸고 파업을 하지 않고 있다고, 파업의 절박함과 순수성마저 알려주었으니 말이죠. 그래서 이 파업 더욱 지지합니다. 얼마전 KBS에서는 임금과 근로조건을 가지고 파업을 했다가 국민들로 부터 싸늘한 눈초리만 받았습니다. 밥그릇이 아니라, 공정방송을 위해 파업을 하는 MBC노조원들, 참으로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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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Comment 5
  1. 보헤미안 2012.02.07 12:44 address edit & del reply

    흥이네요!
    해품들은 제작진와 연기자들의 성과지
    MBC경연진이 만든건가요?
    무도역시 무도 제작진과 멤버들의 성과지요.
    본인들이 오히려 시청자들이 무도와 해품달을 보는 걸 방해하는 거겠죠.
    MBC는 공영방송입니다.
    그런데 MBC는 지금 공영방송으로의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MBC 노조들이라고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지 않겠습니까?
    지금 이대로 계속 간다면 작년 연말에 했던 2011연예대상의 참사가
    반복되고 뉴스는 속 빈강정 같은 내용만 보도하겠죠.
    정말 치졸한 수네요.

  2. 에바흐 2012.02.07 13: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치졸하다 뿐입니까..? 더럽습니다.

  3. 2012.02.07 14:1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티스토리 운영자 2012.02.15 10: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MBC파업'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Naturis 2012.02.15 13: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공정방송을 위해서라면 그깟 티비 좀 않봐도 됩니다.
    mbc노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