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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5 '아이리스' 양파같은 드라마, 비밀이 너무 많다. (31)
2009.11.05 07:37




오랜만에 유민이 안방극장에 얼굴을 내밀었는데요, 여전히 청순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반갑네요. 유민은 일본 내사국 정보조사실 사토 에리카 역을 맡았는데요, 깔끔하고 절제된 표정으로 차분한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리스 7회는 역시 지난 방송분들과 마찬가지로 연막만 뿌려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달라졌다면 상해를 배경으로 한 장면이 몇 컷 나왔다는 점, 냉혈한 킬러 빅(빅뱅 탑)이 유키를 인질로 김현준에게 홍승용이 준 USB를 넘기라는 것으로 비밀조직이 수면위로 떠오를 것을 암시하는 정도였지요. 아이리스 7회 줄거리 요약하면서 아이리스에 도사리고 있는 함정들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준은 한국으로 들어가기 위해 비밀 무기거래상을 찾아가 현금가방을 놓고 무기를 거래하려고 합니다. 물론 막대한 현금출처는 김현준과 정체모를 전화 목소리의 주인공한 모종의 합의가 있었음을 말하겠고요. 정보를 입수한 일본 내사국은 김현준을 체포해 목적을 캐고자 고문을 합니다. 김현준이 고문받는 장면을 지켜보던 내각 정보조사실 사토 에리카(유민)은 김현준에게 일본 요인을 암살해 줄것을 제의하고 그 댓가로 김현준을 풀어주겠다고 합니다.
일본 내각 정보국에서 제거하려는 인물은 사회적으로는 신망있는 원로정치인이지만, 야쿠자와 관계를 맺고 있는 범죄자로 내국조사실에서 나서기에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라 킬러를 써서 제거하겠다는 것이었지요. 일본 전통 탈춤을 추며 잠입에 성공한 김현준은 일본 사회정의당 간사를 암살하는데 성공을 합니다. 그리고 현장을 빠져나오려는데 일본 내사국이 김현준을 다시 제거하려고 합니다. 물론 사토 에리카는 김현준을 이용하고 죽이려는 의도는 몰랐습니다. 쫒기게 된 김현준은 무기거래상을 위협하고 밀항선을 타고 한국으로 들어갈 방법을 찾습니다.
한편 최승희의 도움으로 NSS를 탈출한 김선화는 일본으로 다시 들어오고 김현준의 행방을 찾습니다. 물론 김선화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최승희를 달고 다니면서요. 김선화가 가지고 왔던 백산 부국장의 사진을 보고 최승희는 김현준이 살아있음을 확신하지만, 김선화의 입에서는 김현준이 살아있다는 말은 나오지 않습니다. 뒤를 미행하는 최승회와 김선화는 열차내에서 육탄전까지 벌였지만, 최승희를 뒤쫒아 온 진사우의 등장으로 김선화는 도주에 성공을 합니다.
최승희는 아키타현에서 김현준과의 달콤했던 밀월여행을 추억하며 함께 했던 곳을 찾아다니고, 김현준 역시 추억의 장소를 찾지만 두사람의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지요. 우동집에서 최승희와 비슷한 여자가 왔다갔다는 얘기를 들은 김현준이 최승희가 자동차 폭발로 죽지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김현준이 한국으로 돌아가야할 절실한 이유가 또 하나 생긴 거지요.
자신을 죽이려고 한 백산에게 복수하고 사랑하는 최승희의 생사를 확인하기 위해 김현준은 밀항선을 타는데, 운명은 김현준에게 가혹하기만 합니다. 아저씨라며 따르는 유키의 다급한 전화는 김현준의 발목을 잡습니다. 유키를 인질로 잡은 킬러 빅(탑)이 요구하는 것은 홍승용에게 받은 USB, 김현준은 폭탄을 장치한 USB를 주고 유키를 안고 김현준은 줄을 타고 다리에서 뛰어내립니다. 빅은 총으로 줄을 끊어 버리고 유키를 안은 김현준은 추락하는데.... 결과는 8회에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살아나겠지요.
이번 7회에서도 아이리스는 화려한 액션과 숨막히도록 멋진 액션신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이병헌이 줄을 타고 교각위에서 유키를 안고 뛰어 내린 장면은 어디선가 본 장면같아 보이지만 고난도의 멋진 장면이었어요. 또한 김태희와 김소연, 미모의 첩보요원들의 액션신도 훌륭했어요. 볼거리 많았던 액션신은 드라마를 보는 내내 긴장하게 했고 이병헌이나 김태희, 그리고 김소연의 액션장면들도 멋졌습니다. 김현준과 최승희의 밀월여행 장면들, 키스신, 베드신에 캠퍼스와 NSS내에서 비밀연애 장면까지 이번회도 잊지 않고 무한 반복해 주시는 친절함(?보여줄게 정말 그것 밖에는 없나요)까지 복습도 철저하게 시켜주었네요. 
이렇게 볼거리도 많고 복습도 잘 시켜주는 아이리스지만,  드라마 곳곳에 너무 많은 함정들을 숨겨놓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칫 그 함정속에 드라마 아리리스가 빠져 허우적 거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난 글에서는 아이리스가 보강해야 할 문제로 이병헌을 제외한 다른 인물들의 감정선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지적을 했는데요, 이번 7회는 그 부분에서 어느정도의 보완은 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제 글때문에 보완을 했다는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김선화가 박철영(김승우)에게 전화해서 어머니와 동생들이 죽은게 사실이냐며 우는 장면, 그리고 NSS요원으로서의 김태희와 사랑하는 사람을 못 잊어 하는 모습을 교차해서 보여준 것은 좋은 방향이었다고 생각해요. 특히 열차에서 김선화와의 액션신 자체는 최승희를 NSS요원의 캐릭터로 돌려놓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뜬금없이 육탄전으로 간 상황은 어이가 없었지만요. 김선화나 최승희는 요원교육을 받은 특수신분들인데, 일본 지하철에서 그런 난투극을 벌여야 하는 상황은 목숨이 경각에 달린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무리한 설정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김선화가 총을 꺼낸 상황이었지만, 신분이 감춰져야 하는데 대형사고를 쳐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선로를 달려 도망가는 김선화나 열차안에 남겨진 진사우, 최승희가 일본 경찰의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고 나왔다는 것도 이해불가한 일이고요.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아이리스 드라마의 흐름이에요. 아이리스는 액션신도 해외촐영 장면들도, 또한 스피드 있는 전개도 훌륭합니다. 그런데 회를 거듭할 수록 드라마가 양파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스토리의 철통같은 보완도 좋지만, 아이리스는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는 것에 너무 인색합니다. 도무지 드라마 흐름을 파악하기가 난해하다는 겁니다. 물론 비밀이라는 장치로 시청자의 호기심을 유도하는 것은 좋아요. 하지만 벌써 7회가 진행되는 동안 시청자가 찾은 단서는 거의 없습니다. 목걸이에 홍승용이 아이리스 명단이 든 USB를 숨겨놓았다는 것 밖에는 아무것도 드러나지 않았어요. 다음편에 아이리스에 대한 정체가 드러날지 그것은 모르겠지만, 아이리스 명단 자체가 드라마를 이끌어갈 줄거리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문제는 이 드라마를 기획하고 만든 동기를 지나치게 비밀 속에 넣어두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비밀이라는 코드는 모든 드라마가 취하는 호기심을 유발하는 방법이에요. 하지만 아이리스처럼 밑도 끝도 없이 꽁꽁 숨기는 작전으로 나간다면 드라마에 대한 흡입력은 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드라마를 보면서 뭔가 추리도 해보고, 실마리도 찾아보고, 무엇보다 드라마 스토리를 꿰맞춰 가야 하는데, 아이리스의 초신비주의는 그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전혀 줄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연출진과 작가만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욕심만이 보일 뿐입니다.
연막도 지나치면 관심이 떨어지는 법이에요. 그래서인지 드라마를 보는 내내 불편한 점이 연기자들입니다. 연기자들은 그저 주어진 대본대로 뛰고 구르고 맞고 싸우는 장면만을 찍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지요. 만일 실력파 연기자들의 포스넘치는 표정들이 아니었다면, 대부분이 로보트같은 모습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청와대를 중심으로 오가는 핵문제 발언 정도로 핵개발과 관련된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짐작하게 할 뿐 주인공들은 전체 큰 줄거리에서 다들 벗어나 있어요. 김현준은 백산에 대한 복수와 최승희에 대한 그리움만을 보여줄 뿐 스토리 핵심에는 다가가지 못하고 있고요. 김현준의 동선을 따라 움직이는 시청자들이 스토리를 따라가고 있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이유도 목적도 모든 것을 비밀로 끌고 가려는 전개는 시청자들을 스토리 파악하기에도 헉헉거리게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드라마가 끝나면 그저 화려한 액션신만 남는 느낌이 저만 그런지 궁금합니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적어도 떡밥이라도 던져 줍니다. 시청자들이 마음껏 상상해보라고요. 그 떡밥에 속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지만, 그것으로도 드라마에 대한 몰입과 궁금증을 끌기에는 충분히 효과를 보고 있지요.
그런데 아이리스에는 흔한 떡밥도 없고, 첩보드라마로서의 단서도 남기지 않으려고 너무나 애를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밀주의도 좋고 액션신, 멜로신 다 좋은 데 적어도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단서 하나, 혹은 드라마의 기획의도 정도는 드라마에서 어느 인물의 입을 빌어서라도 설명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이유도 목적도 모른 체 주인공들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한국, 일본, 중국을 넘나드는 동선을 따라가기도 힘든데 말입니다.
유민의 알 듯 모를 듯한 표정이 이병헌과 어떤 멜로로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병헌을 둘러싼 사각관계를 정리하기도 벅차네요. 유키의 아저씨에 대한 사랑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은데, 이제는 유민의 심상치 않은 눈빛까지, 드라마는 너무 많은 것들에 욕심을 내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해 볼 문제 같습니다. 지금 아이리스에서 치중해야 할 것은 애정관계의 복잡한 설정이 아니라 애초에 기획했던 기획의도인 것 같아요. 앙파같은 드라마가 되지 않으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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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2 Comment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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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J야루 2009.11.05 09: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일부러 비밀을 많이 둔거같애요ㅋㅋㅋㅋ

    하지만 진짜 볼때마다 빠져드는듯...

    그나저나 초록누리 분석은 쩌네용ㅋㅋㅋ

  3. 홍이™ 2009.11.05 09: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이런저런 생각안하고 그냥 보고있다는...
    케스팅에 완전 빠져서...ㅎㅎ

  4. *저녁노을* 2009.11.05 09: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직도 많은 스토리가 남은 듯 보였어요.
    어제도 별 내용없이 추억 떠올리며 지나가는 것 보니...

    잘 보고 갑니다.

  5. 라이너스™ 2009.11.05 09: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적당한 비밀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죠.^^
    근데 역시 지나치면 과유불급이니.ㅎㅎ

  6. 2009.11.05 09:3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테리우스원 2009.11.05 09:43 address edit & del reply

    제작비에 걸맞는 작품이 되었군요
    해설과 더불어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시고 건강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8. reqtrp 2009.11.05 10:52 address edit & del reply

    왠만한 비밀은 다 노출되지 않았나요?
    그리고 8회예고에서 거의 줄거리가 다 나왔습니다.

    일단 아이리스는 남한도 아니고 북한도 아닌 제3의 거대조직입니다.
    그리고 아이리스에 의해 남한의 핵개발이 저지되었고,
    아이리스는 북한도 일단 저지시키고 있습니다.(백산 지시로 이병헌이 북한 핵개발 담당자를 암살했죠).
    아이리스의 당초 시나리오는 이병헌이 암살도중 죽거나, 암살성공후 요원수칙에 따라 자폭하는 것이었는데, 이병헌이 삼엄한 경계속에서 살아나버립니다.

    여기서부터 이병헌에의해 아이리스의 비밀이 파헤쳐지기 시작하는거죠.
    의문의 남자가 이병헌에게 전화를 했죠. 바로 아이리스 조직입니다.
    이병헌 제거에서 이병헌 회유로 전환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병헌이 이에 응하지 않자 일본 내각조사국을 통해 고문도 해보고, 한편으로는 그의 암살실력을 사회당 간사장 저격으로 테스트해보기도 합니다.
    8회에서 이병헌은 아이리스의 실체를 접하게 되고, 일단 아이리스 제안을 수용하는척하면서 본질적으로는 등을 돌립니다.
    8회예고에서 드러났듯이, 김소연과의 연결고리로 인해 김승우는 이병헌과 만나게 되고 적이자 동지로서 아이리스에 함께 대적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아이리스는 남북한 통일과 핵개발을 방해하는 거대조직입니다.
    이병헌은 개인적 복수와 부모님 죽음에 대한 복수가 아이리스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과정에서
    김태희와 김소연과의 삼각관계(혹은 유민까지 포함된 4각관계?)가 얽힙니다.
    결국에는 아이리스 실체가 밝혀지지만 대중에게 공개되진 않겠죠.
    이병헌은 영웅캐릭터지만 극중에서 괴물이야기 나온 걸로 보아 순탄치 않은 죽음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극의 흐름상 김태희는 살아날 가능성이 가장 높고, 이병헌을 포함한 다른 캐릭터들은 생존이 쉽지 않습니다.
    모르죠.
    시청자들이 강력하게 항의하면 이병헌 정도는 살려둘런지도...
    일단 드라마판에서는 살려두고, 영화버전에서는 보내버리는 윈윈전략을 구사할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 드라마 대박입니다.
    스토리라인 보다는 이병헌의 실감나는 연기와 드라마로는 획기적인 대박액션신이 눈을 즐겁게 해주니까요.
    스토리도 이미 거의 나온 상황이라서 더한층 흥미진진합니다.
    시청률 30% 넘어섰다던데, 막판에 50%까지도 노려볼만 합니다.

    • 렛미비 2009.11.06 21:31 address edit & del

      저는 드라마 자체를 워낙 잘 안보는지라
      이렇다저렇다 평가하기엔 아이리스를 잘 모르는데
      상당한 집중력과 뛰어난 분석력이네요~ 님 좀 짱인듯

  9. 영웅전쟁 2009.11.05 10: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제도 본방사수 못햇습니다.
    리뷰만 봐도 복잡한데 저는 본방 봤다면 ㅎㅎㅎ
    비밀은 종이에 적어가면서
    정리하면서 봐야갰군요 ㅋ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10. 36.5˚C 몽상가 2009.11.05 12: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제 처음 봤는데, 대사가 거의 없더군요. ^^ 무슨 뮤직비디오 보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11. 루비™ 2009.11.05 14: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리스...재미있던데...
    아직 4회까지 못 보았어요.
    빨리 따라잡아야 오늘 저녁 방영분을 볼텐데....^^

  12. gemlove 2009.11.05 16: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이제부터 케이블에서 해주는 아이리스 무삭제 버전을 보기위해서 어제꺼 안봤어요 ㅋ 왠지 보고 무삭제 버전보면 재미가 떨어질 것 같아서요 ^^

  13. 2009.11.05 16:1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09.11.05 16:4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Reignman 2009.11.05 17: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gemlove님...
    저도 OCN에서 해주는 아이리스를 봅니다.
    OCN꺼 보니까 KBS본방은 정말 편집을 많이 했던거였더라고요. ㅎㅎ

  16. dwadawd 2009.11.05 20:10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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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탐진강 2009.11.05 21: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은 볼 시간이 없어요..
    여전히 미궁 속에서 전개되나 보군요

  18. 2009.11.05 21:4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내영아 2009.11.05 22:46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너무 개연성이 떨어져도 재미가 없죠.
    초록누리님 덕분에 아이리스 잘보고 있어요. 감사해요. ^^*

  20. 베짱이세실 2009.11.05 23: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연막도 지나치면 관심이 떨어진다, 에 아주많이 공감. 저 그래서 프리즌 브레이크 보다가 말았어요.
    저 요즘 미남이시네요,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어요. ^^;;
    초록누리님덕분에 아이리스는 못 봐도 다 이해하고 있다는. +_+

  21. 엘고 2009.11.05 23: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리스 웬지 어울리지않게 편집을 많이한거같은데
    좋은 결과 나왓으면 좋겠네요^^